업무를 하면서 막상 그로스 마케팅을 위한 툴을 사용하지는 못한 것 같다는 생각에
스파르타에서 <GA4와 SQL로 데이터 마케팅 한 번에 끝내기>를 3주 동안 수강했다.
GA4와 SQL을 강조한 강의명이었지만,
나에게는 빅쿼리와 루커스튜디오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래도 퇴근을 하고 나면 스스로 공부하는 게 힘들 때가 많은데
사실 거의 매일이 고비...
매주 일정량의 강의를 수강하고 인증을 해야 하는 시스템이라 어떻게 완강에 이르렀다.

솔직히 3주는 강의명처럼 빅쿼리와 루커스튜디오를 '한 번에 끝내기'는 불가능한 시간이다.
그렇지만 출근을 하며 스스로의 의지로 공부를 하기 힘들 때,
너무 무겁지 않게 새로운 툴을 입문하고 싶을 때,
빅쿼리와 루커스튜디오를 배우고 싶은데 어떤 툴인지 알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한 강의라고 생각한다.
인턴이 끝나면 강의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며 좀 더 공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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